
(도민방송 =충남) 강석철기자/ 충남여성장애인연대(대표 강혜영)은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 서비스품질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장애인단체,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전국의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한 활동지원기관 504개소가 참여하였으며 그중 40개소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평가는 기관운영, 서비스제공, 종합의견 등 47개 세부 항목의 평가지표로 평가되었으며, 충남여성장애인연대는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그중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활동지원사의 복리후생 및 체계적인 운영관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혜영 대표는 “이번 평가의 결과는 직원들과 활동지원사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협력 덕분”이라며, “항상 저희 충남여성장애인연대를 아껴주시고, 이용해 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애인이용자와 보호자의 욕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