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 서산시는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7만 9천273건에 대해 총 8억 7천2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세(개인분)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시에 주소(외국인의 경우 체류지)를 둔 개인(세대주)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30세 미만 미혼인 단독 세대주, 외국인등록을 한 날로부터 1년 미만인 외국인은 납부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해야 할 금액은 읍면동 지역 모두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 1천 원이다. 고지서는 7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 금융 앱, 위택스 고지서 전자사서함 등으로 발송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9월 1일까지며, 납부는 고지서에 기재된 전자납부번호(지방세입계좌) 또는 가상계좌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조충희 서산시 세정과장은 “주민세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지를 위하여 사용되는 만큼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 서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로 마련된 기금을 활용할 9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난 2023년부터 시행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약 4억 9천만 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그동안 모인 기금을 활용할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고향사랑기금 운용 심의위원회가 열렸다. 시는 각 부서에서 기금을 활용할 사업들을 제안받았으며, 위원회는 총 9개 사업을 기금 활용 사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들은 청소년·교육 및 문화 ·주민건강·생태환경·일자리 등 5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총 2억 원의 기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청소년 분야로 자립 준비 청년 운전면허 취득지원, 청소년 국악 체험 지원, 청소년 댄스 프로그램,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 등 4개 사업에 기금이 활용된다. 교육 및 문화 분야로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2개 사업이 진행된다. 주민건강 분야로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주민건강 동아리 육성 사업이 운영된다. 생태환경, 일자리 지원 분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 서산시가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종사자를 비롯한 어르신의 감염병 예방과 코로나19 이후 독감 유행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인플루엔자에 대한 자연면역 약화가 예상되며, 최근 독감 유행 위험성이 높아진 상태다. 예방접종은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9주간 진행되며, 54세 이하(197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종사자는 관내 의료기관을 방문해 비용을 내고 접종받은 후 소속 장기요양기관에 접종비 지원신청서를 비롯한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면역력 저하와 관련하여 독감 예방접종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무료접종이 종사자와 어르신의 건강을 보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청양군은 ‘2025-2026 충남방문의 해’와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를 맞아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코스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13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관광코스 개발 간담회를 열고, 지난 1차 간담회와 관광자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관광코스(안) 30개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앞서 지난 6월 12일에 열린 1차 간담회에서는 청양군의 관광 여건과 현황을 공유하고 코스 분류 체계와 신규 관광자원 발굴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광 분야에 식견이 있는 지역 전문가와 관련 종사자 10여 명이 참석해 코스별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집중 점검하고 각 코스가 청양의 대표 관광지와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동선, 체험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군은 이날 논의 내용을 토대로 코스를 재정비하고 보완 절차를 거쳐 최종 20개 코스를 확정할 계획이며, 확정된 코스는 관광 상품화와 홍보·마케팅 자료 제작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청양군은 칠갑산과 천장호출렁다리, 고운식물원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계룡시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한훈기념관에서 ‘함께 기리는 8·15’ 행사를 개최한다. 한훈기념관은 계룡시의 대표 독립운동가 기념관으로 이번 광복절 행사를 통해 시민과 청소년에게 역사와 문화를 알릴 뜻깊은 장을 마련했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계룡시어린이감성체험장과 충남 디지배움터가 준비한 나라상징 만들기 체험 ▲독립군 주먹밥 만들기 ▲태극기 포토존 ▲마당놀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윤봉길의사기념관과 협력하여 마련된 기획전시 ‘윤봉길의 마지막 하루’는 윤 의사의 결연한 의지와 희생을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응우 시장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 모두가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는 소중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역사적 의미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축제로, 계룡시민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뜻깊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타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복지정책팀으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천안시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천안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연구모임'(대표의원 육종영)이 8월 12일 오후 2시,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중간보고 및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 생산자, 유통 종사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모여 천안시 농산물 유통구조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심층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구모임은 지난 4월부터 환경분석, 우수사례 견학, 생산자·소비자 설문조사와 현장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 생산·유통 체계 구축 ▲온라인·로컬 직거래 확대 ▲도매시장 기능 재정립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중간보고에 이어 열린 전문가토론는 김호 단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김춘근 ㈜팍스농 본부장이 발제를 진행했다. 토론에는 ▲신형민 농업회사법인 코파㈜ 대표이사 ▲황정석 구리청과㈜ 상무이사 ▲김병수 천안시농민회장 ▲이일구 천안시 농산물유통팀장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제언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산지 조직화 ▲로컬푸드 매장 확대 및 기능 강화 ▲통합마케팅 시스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아산시먹거리재단은 8월 14일부터 8월 29일까지 하반기 아산마을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산마을학교는 주민 스스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마을 만들기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화, 목으로 진행되며, 총 5회차 과정이다. 특히, 이번 마을학교는 현장포럼 및 마중물 사업 등 신규 마을만들기사업 참여 농촌 마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 및 농촌 공동체 역량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산마을학교 참여 방법은 아산시먹거리재단 홈페이지나 아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교육 과정을 통해 신규 마을만들기사업을 준비하는 농촌마을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이장 및 마을리더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산 마을학교는 농촌마을 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농촌 활성화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재단법인 아산시먹거리재단은 8월 13일,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 공급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위생 및 품질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재단 직원, 소분·피킹 담당자, 배송 기사 등 공공(학교)급식 업무 관련 인원 40여 명이 전원 참석했다. 교육은 공공급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위생관리 수준과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소분 및 배송 단계에서의 위생 취약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서영원 강사가 맡아, ▲식품위생 사고 사례 공유 ▲위생·안전 점검 관리 체계 ▲관련 법규 숙지 방법 등을 다뤘다.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실천 가능한 위생 관리 노하우와 품질 안전 방법을 전달했다. 농산물 소분을 담당하는 참석자는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위생·품질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재료를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재)아산문화재단은 9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이틀간 신정호정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28회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에서 농산물 가공식품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할 참가자를 8월 19일 18시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 체험 및 판매 부스와는 다른 농산물 가공식품 홍보·판매 부스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농산물 가공식품을 선보이고 관내 가공업자들에게는 자사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모집 대상은 축제 기간 내 부스를 운영할 관내 농산물 가공업자이며 모집 분야는 농산물 기반의 가공식품 및 유통식품(완제품) 판매이다. (재)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제28회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를 통해다양한 농산물 가공식품이 방문객들에게 홍보되고 판매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관내 농산물 가공업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 상세내용은 (재)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재)아산문화재단 축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재)아산문화재단]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재)아산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8일 부터 10월 19일 “현충사 달빛야행”과 11월 1일~11월 2일 “은행나무길 거리예술제” 개최에 맞춰, 체험 및 판매 부스 운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현충사, 은행나무길 특성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산 농수산물 판매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은 8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모집 규모는 행사당 10팀 이내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지가 아산시이거나 대표자가 아산시민인 개인·단체이며, 행사 기간 내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공모 내용은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체험 및 판매부스 운영은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행사를 즐기고, 아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천안도시공사(사장 신광호)는 13일 천안시 광덕면 원덕리 농가에 커피박 업사이클링 천연퇴비 60kg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커피박은 원두커피를 추출하고 남은 찌꺼기로, 질소와 칼륨 등 식물 생육에 필요한 영양분이 풍부해 퇴비 원료로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천안추모공원 내 카페에서 발생하는 커피박 활용 방안을 모색, 한국업사이클링협회(이하 협회)와 협약을 맺고 커피박의 발효·가공 과정을 거쳐 천연퇴비로 재생산에 성공했다. 천연퇴비는 지역 농가에 전달돼 탄소 배출 저감과 토양 개선, 친환경 농업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신광호 사장은 “커피박 업사이클링 사업은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회와 환경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협회와의 업사이클링 협업을 통해 플라스틱 조화 조명 등 폐기물 처리량을 감소시키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서산소방서는 최근 호우 주의보와 폭염이 동시에 이어지는 가운데,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계곡과 하천 일대를 집중 순찰 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주민 불안이 높아진 상황에서, 수위 상승‧급류 발생·토사 유입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대원들은 피서객이 많은 구역과 범람 우려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계곡 인근 관계인 및 관광객에게는 계곡 특성상 짧은 시간 안에 수위가 급격히 변할 수 있음을 알리며, 호우 시 하천·계곡 출입 자제를 거듭 당부했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시민 한명 한명이 안전하게 귀가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앞으로도 빈틈 없는 순찰과 신속 대응으로 인명 피해 ‘제로화’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산소방서는 물놀이 및 침수 위험 지역을 8월 31일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산소방서]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8월 1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을지연습과 연계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북한 출신 강사를 초청해, 교직원들에게 현실감 있는 북한 생활과 남한 정착 경험을 들려줬다. 이번 교육은 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위기 상황에 대비한 인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는 북한에서의 일상과 사회 구조, 탈북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그리고 남한에 와서 느낀 자유와 변화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강사는 “평화와 안전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켜야 하는 가치”라며, 작은 관심과 준비가 위기 상황에서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송하종 교육장은 “직접 체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안보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교직원들이 이런 마음을 학생들에게도 전해, 미래 세대가 올바른 국가관과 평화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실감 있고 참여형 방식의 안보교육을 지속 추진해,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평화와 안전의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지곡면은 지난 8월 11일, 관내 소재지 “행복한 꿈” 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배창호)에 1kg쌀 46포를 전달했다. 물품은 충남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현대트랜시스가 7월 22일부터 8월 1일까지 서해안에서 진행한 하계휴양회 행사에서 지곡농협으로부터 찬조 받은 쌀 일부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한 것이다. 물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뿐만 아니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20가구, “우리동네 나눔가게” 한부모 대상자 14명, “사랑의 반찬배달” 독거노인 대상자 8가구 등 취약계층에도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 물품 전달은 지곡농협이 트랜시스의 하계휴양회를 격려하고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해 제공한 쌀이 다시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다. 트랜시스 관계자는 “지곡농협의 뜻깊은 찬조가 수해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장욱순 지곡면장은 “관내 농협과 기업체가 한마음이 되어 릴레이기부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취약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 서산시는 13일 ㈜KT에서 청소기 9대(200만 원 상당)를 집중호우 피해 가구를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석승만 ㈜KT 충남법인본부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된 청소기는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피해를 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석승만 ㈜KT 충남법인본부 지사장은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려 주택 침수 등 피해 가구가 많아 마음이 아프다.”라며 “이번 기탁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우리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주택 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