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 강석철기자 |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는 23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배방읍 세교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여 온열질환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한 전문 강의가 진행됐고, 강의 후에는 혈압 및 혈당 측정을 통해 개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박○○ 어르신은 “무더운 여름철에 온열질환이 얼마나 위험한지 몰랐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예방 수칙을 자세히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더 조심하려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한용 읍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온열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제 생활 속에서 예방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도민방송 강석철기자 |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23일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26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산시보건소 응급의료대응팀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기본 심폐소생술 이론과 함께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작동 원리 및 사용법에 대한 실습이 병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직접 실습을 통해 위급 상황에서의 응급처치 방법을 익히며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성 면장은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건강웰빙꾸러미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정기적인 복지서비스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돌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도민방송 강석철기자 |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3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복지센터 개청을 맞아 다수의 주민이 참석한 자리에서 추진단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지역 내 위기가구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키움추진단은 현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정보를 적극 안내했다. 특히,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며,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규일 단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돌봄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경숙 면장은 “행정복지센터 개청으로 주민들과 더 가까워진 만큼,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인주면을 만들기 위해 추진단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도민방송 강석철기자 |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아산리 일원 주택 및 상가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아산시 보건소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이번 조치는 침수 이후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수인성·식중독성 질환 및 해충으로 인한 2차 감염 우려가 커짐에 따라, 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 아산시 보건소 방역팀과 함께 주요 피해 가구, 이재민 임시거주시설, 하천 인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했으며, 특히 폐기물이 적치돼 악취 및 해충 발생 우려가 높은 구역을 대상으로는 집중 방역을 병행했다. 김은경 면장은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2차 건강 피해 없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방역과 복지, 보건이 긴밀히 연계하여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인면은 수해 직후부터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자체 방역활동을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방역을 이어갈 방침이다.
도민방송 강석철기자 |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아산리 일원을 방문해, 간호직 및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직접 주민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복지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산리는 이번 호우로 주택 침수 및 고립 피해가 발생한 영인면 내 최대 피해지역으로, 고령자·독거노인·저소득 다문화가정이 밀집한 지역으로 신속한 행정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영인면행정복지센터 소속 간호직 공무원은 혈압 및 혈당 측정, 감염병 예방 안내 등 기본 건강관리를 실시했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심리상담과 주거지원 연계, 자원봉사 및 후원 연계 방안 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불안 해소에 주력했다. 건강복지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침수 당시에도 나와 도와주시더니, 이후에도 식사지원과 건강관리까지 세심히 챙겨줘서 정말 고마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은경 면장은 “복지와 보건이 함께 움직이며, 행정의 손길이 현장에서 진심으로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통합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고난도 사례관리가구를 대상 긴급 점검 및 지원에 나섰다. 행복키움지원팀은 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관리 중인 90여 가구에 대한 수해 피해 여부를 조사했으며, 이 중 염치읍에 거주하는 치매 어르신과 장애인 아들이 함께 사는 가구의 침수 피해를 신속히 확인했다. 해당 가구는 물이 허리까지 차오를 정도로 침수가 되어 집 내부의 가전, 가구 등 집기류 전체를 폐기 처분해야 하는 상황으로, 시는 사회복지과와 염치읍,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침수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위해 빠른 시일 내 주거 환경개선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사례관리사업비로 가전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피해가 있는 복합 위기가구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관계기관들과 협업하여 심리 지원 및 가재도구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최대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염치읍, 영인면 등의 풍수해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하여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태풍과 장마 등으로 발생한 침수 피해 이후에는 위생 환경이 약화돼 수인성 감염병, 피부염, 렙토스피라증은 물론 파리·모기 등 매개해충에 의한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어 철저한 개인위생과 신속한 방역 조치가 필요하다. 시는 지난 18일부터 방역소독 민간대행반, 읍·면 방역소독반, 봉사단체 등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막소독, 연무소독, 분무소독 등 지역별 현장 상황에 맞는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수해 피해 마을의 방역 취약지와 주택, 상가, 대피소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대피소 이재민들에게는 실내·실외용 살충제를 지원해 매개해충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집 주변 고인 물을 제거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가 수해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주말부터 세탁 서비스 지원을 이어가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세탁 서비스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아산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세탁친구’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했다. 기관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빨랫감 수거한 뒤, 의류, 이불, 운동화 등을 세탁·건조하여 다시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수해 피해가 가장 큰 염치읍 아산시 미래농업인센터에 7톤 크기의 이동 세탁차량 2대를 배치해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강명구)과 자원봉사자들이 세탁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고 있다. 22일 자원봉사에 참여한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 김길래 회장은 “가까운 옆 동네인 염치읍 피해가 심각하다고 들어 열 일 제쳐두고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막상 와보니 마음이 안타깝고 작은 힘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음에 뿌듯하다”며 봉사 소감을 말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처리한 세탁물은 40여 가구 15톤이며 앞으로도 3개 기관 및 자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와 충청남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며 취업·교육·직업훈련 등에 6개월 이상 참여하지 않은 만 18~34세 청년으로, 진로 탐색부터 취업역량 강화까지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하반기 과정은 중기 및 단기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중기 과정은 총 15주간 진행되며, 오전반은 8월 1일까지, 오후반은 8월 18일까지 추가 모집이 진행된다. 이수자에게는 최대 220만 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단기 과정은 9월 중 5주간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현재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수자에게 50만 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제공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은 ▲밀착형 진로상담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 등 실전 취업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청년정책 안내 ▲금융 교육 ▲건강관리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강과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고용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는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5 디스플레이 전문가 인력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 관내 디스플레이 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상반기 기업 수요조사를 통해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교육생 10명을 선발 완료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청년 아지트 나와유 배방점’에서 신입사원 직무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역량 강화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디스플레이 기업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직무교육은 사회 초년생인 신입사원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 재무, 커뮤니케이션 스킬, 조직 이해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교육생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후 총 3차례에 걸쳐 디스플레이 분야 기초 이론 교육과 실습이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OLED, LCD 등 주요 디스플레이 기술 원리와 생산 공정을 이해하고 실제 장비 실습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정현숙 일자리경제과장은 “아산은 삼성디스플레이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생활필수품인 가전제품이 침수돼 큰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LG전자 아산서비스센터가 수해 현장에 신속히 수리 지원을 펼쳐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된 데 깊은 감사를 표했다. LG전자 아산서비스센터는 수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 매니저를 직접 수해 현장에 파견하고, A/S 전용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차량은 세척과 수리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있어 침수된 가전제품의 신속한 점검과 복구가 가능하다. LG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침수 가전제품 무상 점검, 일반 부품 무상 제공, 핵심 부품에 대해서는 50% 비용 지원 등 실질적인 복구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수해 피해 주민은 LG전자 콜센터 또는 재해 현장 접수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LG전자 아산서비스센터는 앞으로도 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아산페이 어플인 ‘지역화폐 chak’에서 방문없이, 별도 준비서류 없이 1분만에 신청이 가능하고, 별도 다음날 바로 사용하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하기 전, 한국조폐공사와 협조해 아산페이 앱에서 소비쿠폰을 쉽고 빠르게 신청할 수 있게 앱 서비스를 개선한 바 있다. 우선 지역화폐 chak 어플을 다운로드하고, 아산페이 앱에 접속하면,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하기’가 메인 화면에 노출돼 있다. 소비쿠폰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대상자 확인, 신청하기가 이어서 나오는데, 이 또한 버튼 클릭으로 서류, 개인정보 입력 없이 바로 신청할 수 있고, 다음날 바로 사용 가능하다. 큰 장점은 어디서나 신청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이며, 방문 신청과 다르게 대상자 서류작성, 검토도 아산페이 chak 어플에서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검증하고, 신청 완료 시 안내 서비스도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시민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방문도, 구비서류도, 개인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와 세종충남지역노조가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무직 근로자 2025년 2분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노사 대표로는 이번 7월에 제21대 부시장으로 새로 취임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박형규 세종충남지역노조 아산시 비정규직지회장이 참석했다. 회의 안건은 총 6건(주요안건 4건, 기타안건 2건)으로 ▲공무직 근로자 정년연장 ▲육아시간 등 업무대행 공무직 특별휴가 실시 ▲공무직 인력 충원 ▲퇴직자 퇴직행사 실시와 예우 등에 대해 주로 논의했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노조 측의 주요 요청사항에 대해 여건을 고려해 실시할 수 있는 부분들은 바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노사 양측 입장 차이가 있었던 공무직 인력 충원 건에 대해는 “관련 애로사항은 충분히 공감되며 최근 재난 피해에 대해 일상회복이 되는대로 공무직 근로자 현장 상황점검을 통해 충분히 검토해보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박형규 세종충남지역노조 지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복구 총력 대응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노사협의회를 예정대로 실시하고 노사현안에 관심을 가져 준 아산시에 고맙고, 노조와 공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가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도시생태현황지도 3단계 제작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과업에 착수했다. 생태지도는 도시의 자연 및 환경 생태적 특성과 가치를 반영한 정밀공간 생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5년마다 작성된다. 이번 용역은 2020년에 구축한 2단계 지도를 수정·보완하고, 도시 내 생태적 특성과 자연환경 정보를 최신화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도시 기반 조성과 환경정책 수립 시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선옥 환경녹지국장을 비롯해 국립생태원 김동욱 박사,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강정훈 박사, 한국조류보호협회 김상섭 아산지회장과 관련 부서 등 2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생태현황 조사 및 주제도 작성 ▲GIS DB 구축 ▲생태지도 활용방안 등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생태지도는 도시개발과 환경보전의 균형을 도모하는 핵심 자료”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아산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체육시설의 복구를 위해 21일 현장간담회를 열고, 피해 현황 점검 및 조속한 복구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요 피해 시설과 관련된 관내 파크골프협회, 그라운드골프협회, 테니스협회 등 3개 단체와 아산시체육회가 참석했다. 시는 피해 규모가 큰 이순신 파크골프장, 그라운드 골프장, 곡교천 강변테니스장 등에 대한 복구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단체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수해피해로 복구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최대한 빠른 조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현재 폭우로 인해 모든 체육시설이 수해 피해를 입은 상황”이라며, “우선 쓰레기 수거와 물청소 등 가능한 조치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복구 작업도 최대한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 외에도 시민체육공원, 갈매체육공원 등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신속한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