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방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2)은 21일, 대전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개인형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M) 관련 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 속에서 보다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방진영 의원은 “PM은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지만, 10대와 20대 이용자 사이에서 사고율이 급증하는 등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PM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정범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이‘안전한 개인형이동장치 이용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으며, 이후 대전교사노조, 대전녹색어머니회 연합회, 대전시 보행자전거과,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 대전지방경찰청 등에서 참여해 각계 입장에서 현실적 대안과 정책 제안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대상 PM 이용 교육 강화 ▲헬멧 착용 및 면허관리 체계 정비 ▲도로 인프라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 유성구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건축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건축 여행’이 21일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해 현대 건축물을 탐방하고 건축가 직업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시 건축사회와 함께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학교 공간 혁신’을 주제로 5회에 걸쳐 팀별 토론·설계·공간 모형 만들기 활동 등을 진행해 청소년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줬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노은고등학교 건축동아리 ‘온본디’ 회원을 포함한 학생 20명이 참여해, 한국타이어테크노돔과 한빛탑 등 관내 주요 현대 건축물을 전문 건축사와 함께 탐방했다. 이어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오픈 스페이스에서 전문가 특강과 4D 프레임을 활용한 건축 구조물 만들기 체험도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지역 내 교육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의 성장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 유성구는 오는 8월 2일까지 일상 속 여성 안전을 위한 ‘자기방어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유성형 여성친화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심리적·물리적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대응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이론 교육 ▲기본 동작 훈련·신체 역량 강화 ▲상황극을 통한 실전 연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여성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유성형 여성친화마을사업’은 여성의 시각과 참여를 반영한 여성 주도 여성친화 사업으로, ▲양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성평등 활동가’ 양성 과정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당당한 실버우먼 라이프’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21일부터 9월 5일까지 청사 '봄빛 갤러리'에서 전국예술중점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제11회 전국 예술중점학교 미술연합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 너, 그리고 우리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 디자인, 디지털 드로잉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성과 생각을 예술로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경험을 담아냈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청소년 특유의 진정성과 예술적 탐색의 흔적이 녹아 있으며, 예술중점학교가 지향하는 학생 중심 창의예술교육의 성과를 생생히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대전 신일중학교, 대구 성당중학교, 포항 항도중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전국 순회 전시로, 대전을 시작으로 포항시립중앙아트홀과 대구 성당중학교 꿈이음예술공감터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각 학교의 특색있는 예술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육적 연대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세상과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7월 21일 대덕중학교 강당에서 일본 데라이중학교와의‘프렌드십스쿨(Friendship School)’협약 체결 및 현판 교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데라이중학교 학생 15명과 교장 및 인솔교사 3명이 방한하여, 대덕중학교 전교생과 교직원, 설동호 교육감과 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 등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프렌드십스쿨(Friendship School)’협약은 대전 해외파트너학교와의 지속가능한 국제교류와 협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도입된 대전만의 국제교류 특색사업 이다. 이는 단순한 학교 간 자매결연을 넘어, 미래세대 간 장기적인 우정과 상호 문화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 교류를 지향한다. 이에 따라 그 상징으로서 대전시교육청이 직접 제작한 ‘대전 글로벌 프렌드십스쿨(Friendship School)’ 현판이 양교에 수여됐다. 해당 현판은 프렌드십스쿨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것으로, 각 학교 교정에 설치되어 양교의 지속적 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물이 될 예정이다. 교류 기간 동안 학생들은 공동과제 탐구프로젝트, 문화공연, 한국 전통문화 체험, 홈스테이 등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이 가능한 기기에 대한 인터넷망 차단 조치를 개인정보 처리환경에 따라 차등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한다. 개인정보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고시 개정안을 7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20일)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안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데이터 중심 보호 체계로의 전환에 발맞춰, 개인정보처리자(이하 ‘처리자’)의 처리환경에 맞는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담고 있다. 주요 개정내용은 첫째,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처리자'에게 적용되는 인터넷 접속 차단 조치를 개선한다. 기존 대규모처리자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서 개인정보를 내려받거나 파기할 수 있는 개인정보취급자의 모든 기기에 대한 인터넷망을 차단해야만 했다. 그러나, 이번 개정으로 대규모처리자가 위험분석 후 위험수준이 낮은 것으로 판단되거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보호조치를 적용한 경우에는 선별적으로 취급자의 기기에 대한 인터넷망 접속이 가능하도록 했다. 둘째, 처리자의 처리시스템 접속 인가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소방청은 변화하는 재난환경과 신규 채용 세대의 특성, 그리고 현장 직무의 현실을 반영해 2026년부터 전국에 적용할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 운영기준 개편’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후위기와 대형·복합 재난의 증가에 따른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채용시험을 통해 검증된 역량과 세대별 학습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 직무분석 기반의 현업 적용 중심 교과과정 개편, 교육 품질 관리를 위한 정례적 개편 체계 마련이다. 이를 위해 소방청은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앙소방학교에서 전국 소방교육기관과 함께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 운영기준 개편 합동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현장실무 중심 교육시간 편성 기준’을 마련한다. 현재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은 일정 부분 이론 중심의 교육이 포함되어 있으나, 앞으로는 현장 대응 실무훈련 시간을 교육의 85%까지 늘리고, 이론교육은 핵심 교과목 중심으로 구성하되 법정·소양과목 등은 온라인 콘텐츠 학습으로 진행한다. ‘직무별 맞춤형 교육’도 강화된다. 소방청은 화재, 구조, 구급 등 채용 분야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과 8월 26일 세계 개의 날을 맞아 우리 삶에 친숙한 두 동물을 주제로 ‘댕댕도 함께하는(With 댕댕) 냥냥이 학술대회 ’ 행사를 오는 8월 2일부터 8월 3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간과 동물 서로를 길들이다’를 주제로 반려동물을 통해서 본 과학과 반려동물에 관한 과학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하리하라 이은희 작가, 로봇공학자 박종원박사, 과학 소통가(과학커뮤니케이터) 과즐러, 울림 등이 과학분야 연사로 나서며, 나응식 수의사, 권혁필 동물행동전문가 등이 ‘반려동물과의 소통’을 주제로 대중을 만난다. 또한 각계 전문가들이 강사로 자원하여 수준 높은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학술대회보다 대중적이고, 일반 강의보다 흥미로운 콘텐츠로 반려인과 비 반려인 모두 관심 가질만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 뿐 아니라 공연과 연찬회(워크샵), 기념품 시장(굿즈마켓)도 동시에 진행된다. 음악이 있는 이야기 '마음의 빛과 빚'은 가수 윤성기와 의학 전공 과학 소통가(과학커뮤니케이터) 장혜리가 사전 접수 사연과 함께 치유의 시간으로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고·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인공 지능·디지털 원어민(AI·디지털 네이티브) 토론대회’ 및 ‘인공 지능·디지털 논문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토론대회는 7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논문공모전은 7월 21일부터 9월 26일까지 접수 받을 예정이다. 전세계적으로 인공 지능 대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인공 지능 도입·확산에 따른 일자리 변화, 인공 지능 연산 방식(알고리즘) 편향성, 인공 지능 환각(할루시네이션) 문제 등 다양한 쟁점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폭넓은 사회적 논의와 담론 형성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번 토론대회 및 논문공모전은 이러한 쟁점들에 대한 청년 세대들의 소통·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사회의 공론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토론대회·논문공모전은 다양한 분야의 석학 및 여론 주도층(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 ‘디지털 사회(디지털소사이어티)(의장 이재열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가 심사위원, 지도자(멘토) 등으로 참여하여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적 논의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먼저, ‘인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2025년 7월 15일, 카카오의'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관련 동의의결안을 최종 확정했다. 카카오는 온라인 쇼핑몰 ‘카카오 선물하기’에 입점한 납품업자에게 상품의 배송과 관련하여 무료(배송비용 포함), 유료, 조건부 무료 등 선택권을 부여하지 않고, 배송비용을 판매가격에 포함하여 표기하는 무료배송 방식만을 강제한 후, 그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판매수수료를 책정하여 납품업자로부터 수취했다. 공정위는 카카오가 배송비용까지 포함하여 수수료를 수취한 행위 등에 대하여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었다. 조사 과정에서 카카오는 온라인 쇼핑몰 시장의 거래 질서를 개선하고 납품업자와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고자 자진시정방안을 마련하여 2024년 10~11월 동의의결을 신청했으며, 공정위는 2025년 1월 10일 동의의결 절차 개시를 인용한 바 있다. 이후 공정위는 시정 방안의 타당성, 적절성을 엄밀하게 평가했고, 대규모유통업법에 따라 2025년 3월 11일부터 4월 9일까지 관계부처(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기관) 및 이해관계자(납품업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 중구는 오는 8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여름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중구의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여 대상은 주소지가 대전 중구 외 지역인 개인이며, 10만 원 이상 기부 시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기부는 농협 방문(오프라인)뿐만 아니라 고향사랑e음, 위기브, KB스타뱅킹, i-ONE Bank, 하나원큐, 신한 SOL뱅크, NH올원뱅크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기본적으로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상당에 해당하는 지역 답례품이 제공된다. 여기에 더해 이번 이벤트에서는 1,000번째 순번까지 특별한 경품 혜택이 마련돼 있다. 기부 순번이 ‘10의 배수’에 해당하는 참여자에게는 중구 대표 품목 중 선택 가능한 3만 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되며, 품목은 ▲중구 지역화폐 ‘중구통’ ▲성심당 상품권 ▲성심당 마들파운드 ▲삼겹살 ▲실비김치 ▲쭈꾸미 밀키트 등으로 다양하다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병역의무자가 희망할 경우 병역의무 이행일자 연기가 가능합니다. 연기 대상 병역판정검사·현역병 입영·사회복무요원/대체복무요원소집·병력동원훈련소집 등 통지서를 받은 사람 중 병역의무자 본인 또는 가족이 피해를 입어 연기를 희망하는 사람. 연기 기간 병역(입영)판정검사 또는 입영(소집) 일자로부터 60일 범위 내. * 연기 해소 후에는 가까운 일자에 입영 등이 가능하며 동원훈련의 경우 재입영훈련 또는 동원훈련Ⅱ형(舊 동미참훈련)으로 전환 됨. 연기 신청 방법 전화 ☎1588-9090, 병무청 누리집(앱), 팩스 등 [뉴스출처 : 병무청]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신청·지급 방식 - 신청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 적용. (월)1,6 / (화)2,7 / (수)3,8 / (목)4,9 / (금)5,0. 온라인에서 신청하고 싶다면? - 신청 가능 시간: '25.7.21.(월) 9:00 ~ 25.9.12(금) 18:00, 기간 중 24시간 가능. -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홈페이지·앱. - 신용·체크카드: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 오프라인에서 신청하고 싶다면? - 신청 가능 시간: '25.7.21.(월) 9:00 ~ 25.9.12.(금) 18:00, 주말 제외. - 지역사랑상품권(지류형·일부 카드형), 선불카드: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 신용·체크카드: 카드사 제휴은행 영업점(~16:00).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분들은 '찾아가는 신청' 요청(유선)시 지자체에서 방문 접수. ※ 지자체별 추후 안내.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여름철 우기 및 태풍(폭풍) 전' 산과 가까이에 있는 주택(건물) 배수시설 점검하기 · 위험요인 발견 시 시·군·구청 및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세요. '집중호우 및 태풍(폭풍) 시' 기상정보 및 대피장소 확인하기, 산 주변에서 야외활동 하지 않기 ·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 확인방법. - 산사태 정보시스템. - 스마트폰 '스마트산림재해' 앱. '대피명령이 발령되면' 지정된 대피장소나 산지로부터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기 '산에서는' 산사태 방향과 멀어지는 방향, 가장 안전한 높은 곳으로 대피하기 '야영(캠핑) 중에는' 계곡을 무리하게 건너지 말고 계곡에서 떨어진 높은 언덕으로 대피하기 '주택(건물)에서 대피하지 못한 경우' 산과 멀리 있는 가장 높은 층 방으로 대피하기 '운전 중에는' 저속 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 대피 이동 중에는 신호등, 가로등, 고압전선 인근으로 접근을 자제하세요. 산사태국민행동요령과 대피장소 관련 자세한 정보는 산사태정보시스템, 국민재난안전포털 또는 스마트폰 앱 '스마트산림재난' 앱에서 확인하세요.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호우 피해지역 재난특교세 긴급 지원 7월 16일(수)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와 충청남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은 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시설 응급복구, 이재민 구호 등 2차 피해 방지에 주로 활용됩니다. 행정안전부는 호우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피해 규모가 늘어날 경우 추가 지원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