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청양군은 ‘2025-2026 충남방문의 해’와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를 맞아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코스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13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관광코스 개발 간담회를 열고, 지난 1차 간담회와 관광자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관광코스(안) 30개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앞서 지난 6월 12일에 열린 1차 간담회에서는 청양군의 관광 여건과 현황을 공유하고 코스 분류 체계와 신규 관광자원 발굴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광 분야에 식견이 있는 지역 전문가와 관련 종사자 10여 명이 참석해 코스별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집중 점검하고 각 코스가 청양의 대표 관광지와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동선, 체험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군은 이날 논의 내용을 토대로 코스를 재정비하고 보완 절차를 거쳐 최종 20개 코스를 확정할 계획이며, 확정된 코스는 관광 상품화와 홍보·마케팅 자료 제작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청양군은 칠갑산과 천장호출렁다리, 고운식물원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도가 서산 대산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입주 기업과 주민, 전문가 등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13일 서산시 대산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대산지역 환경협의회’를 열고 대산지역 대기질 개선과 환경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대산읍 11개 마을 이장을 비롯해 HD현대오일뱅크(주), 한화토탈에너지스(주) 등 8개 기업 임원, 김종호 한서대 교수 등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안건 설명 및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대기질 개선 10대 과제 추진 현황 보고 △신규·변경 위원 위촉 △주민·기업대표 측 부회장 선출 및 기업대표 측 간사 선정 △운영회칙 개정을 다뤘다. 대기질 개선 10대 과제는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 △대기오염물질 배출규제 및 감축 이행평가 △주요 유해물질 공정·배출량 조사 △유해물질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주민지원 대기질 정보센터 운영 방안 마련 △화학사고 대응 매뉴얼 개발 및 훈련계획 수립 △산업단지 주변지역 지원 사업·제도 구축 △산업단지 주변 지역 영향분석 △산업단지 배출시설 설비 개선 지원 △민·관·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교육청은 8월 13일 아산 모나벨리에서 학생 개별 맞춤학습과 미래형 평가 체제 기반 마련을 위한 ‘손글씨 기반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환류 시스템 시연회’을 개최했다. ‘손글씨 기반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환류 시스템’은 스마트펜을 활용한 손글씨 정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교사의 협업을 통해 개인 맞춤형 환류를 제공하는 서·논술형 평가 지원 시스템으로, 2022년부터 충남교육청이 ㈜네오랩컨버전스와 함께 전국 최초로 개발하여 시범 적용하며 고도화 중이다.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고차원적 사고력을 측정하는 본 시스템은 스마트펜(스캐너 내장형 필기구)을 활용하여 학생 손글씨 답안을 시스템에 자동 전송하고, 평가기준표에 따른 인공지능(AI) 분석 및 환류 결과를 바탕으로 교사의 교육적 판단에 따른 최종의견을 작성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학생에게는 인공지능(AI)과 교사의 협업을 통한 정교한 환류를 제공하여 자기주도적 성찰과 고쳐 쓰기 과정을 통해 개별 맞춤학습을 지원하고, 교사에게는 평가 업무 부담을 줄여 수업과 평가 본연의 교육활동에 더 집중할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원내 교육관 전산교육장에서 ‘스마트팜 견적 및 타당성 분석 과정’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업 이후 실질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청년 창업 교육 1기부터 5기 수료자 중 신청자 2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팜 창업 준비 단계에서 필수적인 시설 도입 절차와 공정별 설계 및 운영 지식, 견적 시뮬레이션, 경제성·재무성 분석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온실 유형 및 구조 선택 △설계 요소별 비교 분석 △기자재 단가 및 규격 실전 비교 △ROI(투자수익률)·BEP(손익분기점) 등 재무 지표 분석 △위험관리 전략 등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보수교육은 창업 이후 청년 창업자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기초 교육부터 실습, 사후관리까지 전 주기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농업·농촌 구조 개편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오후 송도국제도시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B)에 위치한 와이엠티(주) 송도 R&D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6월 착공해 2년여만에 완공된 와이엠티 송도 R&D센터는 첨단 산업클러스터(B) 내 송도동 210-6(용지면적 9,924.4㎡)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구축됐다. 준공식에는 윤원석 인천경제청장, 전성욱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세계최초 무전해 극동박 기술과 글라스 기판용 핵심기술을 개발한 와이엠티 주식회사의 송도 연구개발(R&D) 센터는 와이엠티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거점으로 기획됐다. 와이엠티는 전자기기 안에 들어가는 회로기판(PCB)을 만드는데 필요한 회로기판, 동도금(구리 코팅), 표면처리 화학소재, 회로공정(박리제, 세정제) 등 특수 화학재료와 극동박 소재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송도 R&D센터는 와이엠티가 신규로 진출 중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바이오 금속소재 등 미래 전략분야의 연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전자부품 분야의 화학소재와 극동박 연구뿐만 아니라 바이오 분야 금속원단까지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계룡시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한훈기념관에서 ‘함께 기리는 8·15’ 행사를 개최한다. 한훈기념관은 계룡시의 대표 독립운동가 기념관으로 이번 광복절 행사를 통해 시민과 청소년에게 역사와 문화를 알릴 뜻깊은 장을 마련했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계룡시어린이감성체험장과 충남 디지배움터가 준비한 나라상징 만들기 체험 ▲독립군 주먹밥 만들기 ▲태극기 포토존 ▲마당놀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윤봉길의사기념관과 협력하여 마련된 기획전시 ‘윤봉길의 마지막 하루’는 윤 의사의 결연한 의지와 희생을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응우 시장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 모두가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는 소중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역사적 의미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축제로, 계룡시민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뜻깊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타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복지정책팀으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교육청은 교육복지사와 교육지원청 관리자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교육복지 전문가로 도약하기 위한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실시한다. 충남교육청은 교육복지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96명의 교육복지사를 각급 학교와 기관에 배치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문화·복지 등 다차원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배움자리는 교육복지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소진(번아웃) 예방을 통해 교육복지지원사업 효과성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복지사의 역할과 장기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양은주 유아교육복지과장은 “그동안 교육 취약계층 학생 관리에 수고한 교육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전문가로서 능력을 발휘해 달라”라고 부탁하며, “학생맞춤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복합적 위기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소재 6개 업체가 ‘착한가게’로 새로 가입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강옥주·민간위원장 이재익)는 13일 신규 가입 업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참여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새롭게 참여하는 업체는 ▲세종케어재활전문주간보호센터(센터장 강총명) ▲닭장수후라이드 세종대평점(대표 배가현) ▲프리미엄 정육점(대표 현상현) ▲일공공일 안경콘택트 세종점(대표 배남진) ▲뷰마트(대표 신현경) ▲갈비도(대표 이수현) 등 6곳이다. 이에 따라 대평동 착한가게는 모두 13곳으로 늘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나 기업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 생필품 지원, 김장 나눔, 1인 가구를 위한 요구르트 배달 등 대평동 특화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강옥주 공공위원장은 “지역 상인분들의 꾸준한 기부가 우리 마을의 든든한 복지 안전망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위기가정을 발굴해 긴급지원하기 위한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솔루션위원회’를 13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에 대해 맞춤형 통합지원을 신속히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민·관 전문가들이 함께 심의를 거쳤고, 관내 위기가정 6가구에 약 2,500만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은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유관기관에서 함께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긴급한 지원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위기사항에 처한 가정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은 관내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을 발굴해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는 8월 13일 수출 유관기관들과 함께 ‘미국 통상정책 비상대응 TF’ 제3차 실무회의를 열고, 최근 한·미 무역합의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며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7일부터 한국산 제품에 대해 미국이 15%의 상호관세를 본격 부과함에 따라, 인천시가 지역 수출기업 보호를 위한 대응을 한층 강화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테크노파크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 ▲KOTRA 인천지원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인천지사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무역합의로 확정된 상호관세율과 품목관세율이 인천 주력산업에 미칠 영향을 논의하고, 기관별 대응방안과 기업들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인천시는 관세 부담으로 인한 수출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지난 7월 14일부터 1,5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 중이며, 7월 31일 한·미 간 관세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500억 원을 추가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천안시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천안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연구모임'(대표의원 육종영)이 8월 12일 오후 2시,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중간보고 및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 생산자, 유통 종사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모여 천안시 농산물 유통구조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심층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구모임은 지난 4월부터 환경분석, 우수사례 견학, 생산자·소비자 설문조사와 현장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 생산·유통 체계 구축 ▲온라인·로컬 직거래 확대 ▲도매시장 기능 재정립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중간보고에 이어 열린 전문가토론는 김호 단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김춘근 ㈜팍스농 본부장이 발제를 진행했다. 토론에는 ▲신형민 농업회사법인 코파㈜ 대표이사 ▲황정석 구리청과㈜ 상무이사 ▲김병수 천안시농민회장 ▲이일구 천안시 농산물유통팀장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제언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산지 조직화 ▲로컬푸드 매장 확대 및 기능 강화 ▲통합마케팅 시스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아산시먹거리재단은 8월 14일부터 8월 29일까지 하반기 아산마을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산마을학교는 주민 스스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마을 만들기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화, 목으로 진행되며, 총 5회차 과정이다. 특히, 이번 마을학교는 현장포럼 및 마중물 사업 등 신규 마을만들기사업 참여 농촌 마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 및 농촌 공동체 역량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산마을학교 참여 방법은 아산시먹거리재단 홈페이지나 아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교육 과정을 통해 신규 마을만들기사업을 준비하는 농촌마을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이장 및 마을리더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산 마을학교는 농촌마을 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농촌 활성화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재단법인 아산시먹거리재단은 8월 13일,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 공급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위생 및 품질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재단 직원, 소분·피킹 담당자, 배송 기사 등 공공(학교)급식 업무 관련 인원 40여 명이 전원 참석했다. 교육은 공공급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위생관리 수준과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소분 및 배송 단계에서의 위생 취약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서영원 강사가 맡아, ▲식품위생 사고 사례 공유 ▲위생·안전 점검 관리 체계 ▲관련 법규 숙지 방법 등을 다뤘다.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실천 가능한 위생 관리 노하우와 품질 안전 방법을 전달했다. 농산물 소분을 담당하는 참석자는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위생·품질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재료를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재)아산문화재단은 9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이틀간 신정호정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28회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에서 농산물 가공식품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할 참가자를 8월 19일 18시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 체험 및 판매 부스와는 다른 농산물 가공식품 홍보·판매 부스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농산물 가공식품을 선보이고 관내 가공업자들에게는 자사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모집 대상은 축제 기간 내 부스를 운영할 관내 농산물 가공업자이며 모집 분야는 농산물 기반의 가공식품 및 유통식품(완제품) 판매이다. (재)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제28회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를 통해다양한 농산물 가공식품이 방문객들에게 홍보되고 판매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관내 농산물 가공업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 상세내용은 (재)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재)아산문화재단 축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재)아산문화재단]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재)아산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8일 부터 10월 19일 “현충사 달빛야행”과 11월 1일~11월 2일 “은행나무길 거리예술제” 개최에 맞춰, 체험 및 판매 부스 운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현충사, 은행나무길 특성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산 농수산물 판매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은 8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모집 규모는 행사당 10팀 이내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지가 아산시이거나 대표자가 아산시민인 개인·단체이며, 행사 기간 내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공모 내용은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체험 및 판매부스 운영은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행사를 즐기고, 아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