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지난 18일 연서면 소재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동면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달 연동면이장협의회·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체결한 노인복지 협약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연동면 노인 안전망 구축 ▲복지 자문 및 서비스 정보 교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 ▲적극적인 복지 자원개발 및 형평성 있는 배분 ▲서비스 연계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8월에도 지속되고 있는 폭염 등의 위험 요소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 내 고독사를 방지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어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가 운영 중인 노인복지사업과 프로그램을 직접 견학‧체험하며 연동면의 노인복지 발전 방향을 구상했다. 이현옥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로 연동면과 함께 노인복지 안전망 구축을 더욱 단단히 했다”며 “양적‧질적으로 더욱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우 연동면장은 “세 기관이 한마음으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5 푸드위크 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할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세종시 관내 식품 농업법인, 제조가공업체, 식품제조가공업, 즉석식품제조업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 사업장 현황자료 등 제출 서류를 갖춰 세종농업기술센터 특화자원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5 푸드위크 코리아’ 박람회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가공상품의 우수성을 확산하고 가공업체에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 농식품 및 가공상품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곳에서 함께할 총 3개 업체를 최종 선정하고 국내외 바이어 상담, 가공상품관을 통한 농식품 홍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기준은 기업역량, 상품의 경쟁력, 파급효과 등이다. 단, 동일 박람회(전시회)로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대상자는 우선수위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환경부 주관 ‘미세먼지 관리 시행계획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제1차(2020∼2024년)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산업·수송·농업 및 생활·시민건강 보호·정책 인프라 분야의 61개 세부 대책에 대한 추진 실적과 예산집행률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세종시의 지난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19㎍/㎥로, 이는 기준연도인 2016년 23㎍/㎥ 대비 17.4% 개선된 수치다. 특히 산업 부문 대기배출사업장 총량관리제 이행, 무공해차 충전 기반시설 확충,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올해 ‘제2차(2025∼2029년) 미세먼지 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실효성 높은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성과는 세종시 전 부서와 시민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걱정 없는 푸른 하늘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도의회 이연희 의원(서산3·국민의힘)은 18일 서산시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백세... 인생, 오늘은 처음입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이연희 의원은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인생 2막을 설계하는 자세와 건강한 노후를 위한 좋은 인간관계 맺기의 중요성에 대해 특강을 펼쳐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서 이 의원은 “대한민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분들이기에 앞으로의 삶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보훈정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보훈가족들의 희생으로 현재의 우리가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며 “고난과 역경의 청춘을 함께 하신 분들이기에 앞으로의 인생 2막에서는 서로의 인생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로 인생을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강을 마치며 이 의원은 충청남도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훈 정책 및 필요한 지원책 마련 방안에 관하여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과거에는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9일 내년 벼 키다리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올해 출수기부터 철저한 방제를 실천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벼 키다리병은 병원균 포자가 바람을 타고 전파되며, 출수기에는 주변 건강한 벼까지 빠르게 감염시킨다. 발병하면 벼의 키가 비정상적으로 길게 자란 뒤 말라 죽고,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불가능해 사실상 철저한 종자소독과 출수기 방제가 유일한 예방책이다. 2007년 이후 전국적으로 발생 면적이 급증했으나, 도내에서는 침지소독과 온탕소독을 꾸준히 실천해 발생 면적을 5% 이하로 낮췄다. 그러나 최근 2년간 발병이 다시 늘어 올해 출수기 본답 방제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출수 시기 마을 단위 공동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높으며, 공동방제가 어렵다면 농가별로 올해 병해충 방제와 함께 내년 키다리병 예방을 고려한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김정태 기술보급과 재해대응팀장은 “키다리병은 다른 병해와 달리 발병 후에는 대처 방법이 전혀 없으므로, 종자소독과 출수기 방제를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며 “올해 키다리병이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도는 정보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대상 장애인 248명을 선정, 10월 말까지 보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보급 대상자는 장애 유형별 지원 실효성과 활용도 제고를 방향으로 서류 심사 및 심층 상담을 실시, 신청자 1016명 가운데 뽑았다. 장애 유형별 보급 대상자는 △시각 32명 △지체·뇌병변 2명 △청각·언어 214명 등이다. 지원 품목은 점자정보 단말기, 영상 확대기, 언어 훈련 소프트웨어, 의사 소통 보조기기 등 130종이다. 도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90%까지 지원한다. 또 보급 과정에서 취소나 반품이 발생할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차순위 대상자에게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보급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정보통신 보조기기는 장애인들이 사회와 소통하고, 자신만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중요한 연결고리 중 하나”라며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며, 구민의 일상 회복과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양구에는 13일 시간당 최대 100mm의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와 주택 침수, 시설물 파손 등 다수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틀 간 누적 강수량은 270mm에 달했으며, 소방 신고를 기준으로 316건 이상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구는 즉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 수준인 3단계로 격상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해 현재까지 호우 피해 복구와 대민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집중호우 뒤 이어진 폭염 속에서도 공무원, 소방, 경찰, 군, 자원봉사자가 힘을 모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침수 피해가 극심했던 주요 현장을 연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를 지시했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만난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며 “이번 폭우로 인해 큰 피해와 불편을 겪고 계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구민의 안전을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18일 14시 중구청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참가 공무원을 격려했다. 이날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강후공, 윤효화, 김광호 의원은 을지연습 관련 영상 시청 후 종합상황실 상황실장으로부터 을지연습 진행 상황 보고를 전달받은 뒤,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호 의장은 “각종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국가보안을 위해 참여해준 근무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훈련에 최선을 다해 국가 위기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전쟁 발발 시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종합훈련으로, 올해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뉴스출처 : 중구의회]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부의장은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정부 균형발전정책 성공을 위한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개선 방향 모색’ 세미나에 참석해 현행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의 한계와 충청광역연합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유 부의장은 “2022년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이후, 2024년 말에 충청광역연합이 출범하면서 초광역 행정 실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면서도, “아직 구조적 한계와 재정·인력·책임성 부족 등 현실적인 장애물이 많아 제도적 보완과 정치적 결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토론을 통해 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 △고유사무 확장의 한계 △직접 선거에 의한 대표성 부족 △파견 인력 중심의 행정조직 △열악한 재정 기반 △법적·제도적 장치 미비 등을 지적했다. 또한, 실제 운영상에서는 광역사업의 전략 부재, 지자체 간 이해 충돌, 중앙정부의 소극적 참여, 낮은 정치적 동기와 책임성 문제를 심각한 과제로 꼽았다. 특히 유 부의장은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 자치분권을 이루기 위해 광역계획·교통·산업·환경 등 핵심 권한 확대와 독립적 연합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세종특별자치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18일 센터 다솔실에서 2026학년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 9명을 대상으로 1대1 대학입시 컨설팅을 운영했다. 이번 컨설팅은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된 센터 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2026학년도 대입지원 프로그램으로 1대1 방식으로 진행했다. 30여 년의 교직 경력을 갖춘 전문가이자, 대청교 소속으로 활동한 진학 컨설턴트는 각 개인에게 맞춤형 입시 지원 전략과 구체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여 검정고시를 합격한 평균성적으로 수시모집 학생부교과 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개별 성적과 욕구에 따른 맞춤형 입시 컨설팅을 제공했다. 참석한 청소년은 “나의 검정고시 성적으로 진학할 수 있는 대학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알게 됐고, 대학 정보를 찾는 방법도 배웠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이번 컨설팅 덕분에 내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고 말했다. 김간순 센터장은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입시설명에 대한 수요와 욕구를 반영하여 진행한 이번 입시 컨설팅은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8월 18일‘쌀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생활개선인천광역시연합회와 함께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쌀의 날’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정한 기념일로, 쌀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한자 ‘쌀 미(米)’를 팔(八), 십(十), 팔(八)로 풀어 ‘여든여덟 번 농부의 손길을 거쳐야 쌀이 된다’는 뜻을 담아 8월 18일로 지정됐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8월 13일부터 이어진 인천 지역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쌀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쌀국수 50상자(600개)를 기부하며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했다. 한국생활개선인천광역시연합회 김용옥 회장은 “제11회 쌀의 날을 기념해 쌀 한 알에 담긴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 단체로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소비량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소비 확대로 이어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직장인 독서동아리 ‘책읽는 서평서당’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야간에 진행되며,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한 뒤 각자의 서평을 작성해 독서 경험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8월 18일 오후 3시부터 8월 31일까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들의 청렴성과 윤리성을 강화하기 위한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열고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상반기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현황 점검 결과 보고 △반부패·청렴 대책 보고 △의원 징계 기준 자문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먼저 실시한 이해충돌 방지제도 점검에서는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수의계약 체결 제한 및 직무관련성 외부 활동 제한 여부를 점검한 결과 위반 사례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이는 의회가 공정한 직무수행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이어 보고된 반부패·청렴 대책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를 전년 대비 2단계 상향에 목표를 두고 청렴문화 정착, 역량 강화, 인식 개선, 부패 요인 차단 등 12개 세부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청렴 캠페인 실시, 상호존중의 날 운영, 업무추진비 및 의정활동 공개 등의 과제를 통해 청렴도를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자문위원회는'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아시아 대표 음악 이벤트인‘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향후 3년 간 인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중구, ㈜롤링홀(대표 김천성)은 18일‘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의 성공적인 인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 3년 간 인천 개최 지원 ▲ 이벤트를 통한 인천시‧중구 관광‧MICE 홍보 ▲ 지역상생 프로그램 추진 등 다각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인천형 지역상생 이벤트 모델 구축을 위한 시범 행사다. 지역주민 할인, 지역상권 참여 확대,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행사 효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뮤직 페스티벌의 선순환 모델을 제시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인천 유치를 통해 3년 간 약 20만 명의 내.외국인이 방문할 것”이라며, “글로벌 이벤트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역상생형 이벤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은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메인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 동구의회 지난 18일 동구청 소나무홀에 마련된 을지연습 상황실을 방문해 현장을 참관하고 훈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의회는 종합상황실장으로부터 재난 및 전시 대응태세와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을지연습 임무를 수행 중인 동구청 관계 공무원 등을 격려했다. 유옥분 의장은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을지연습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변화하는 안보상황을 반영한 훈련을 통해 지자체의 위기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쟁, 테러 등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 대비 훈련으로, 올해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뉴스출처 : 동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