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 강석철기자 | 아산시 음봉면 주민자치회 주최 ‘더불어 살기 프로젝트1. 공연관람데이’가 지난달 28일 유원대학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음봉면 주민자치회의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사랑이 꽃피는 마을 음봉’의 일환으로, 음봉면 주민자치회가 우수 주민자치회로 선정되면서 확보한 우수사업비를 활용해 진행됐다. 공연은 개그콘서트 및 코미디쇼 형식으로 약 두 시간 동안 이어졌다. 현장에는 떡과 음료 등 간식 부스도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태선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음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소통 중심의 음봉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도민방송 강석철기자 | 아산시 온양2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일,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와 에어컨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낡고 손상된 콘센트 교체, 고장 난 전등 수리 등 전기 설비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냉방 시설이 부족한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중심으로 에어컨 설치가 진행되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효배 회장은 “안전과 생활 편의성을 모두 고려해 전기 점검부터 에어컨 설치까지 꼼꼼히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해조 온양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집수리 및 냉방 지원사업은 새마을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생활 여건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도민방송 강석철기자 | 천안시는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열린 ‘2025 그린테크(Green Tech) 스타트업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충남콘텐츠진흥원과 지역투자자인 CC벤처스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지난 1일 외교부가 개최한 ‘2025 AI와 기후변화 대응 국제 컨퍼런스’의 후속 행사로, ‘AI 와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글로벌 기후테크 전문가, 민간 투자사, 관내 스타트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테크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데니스 셀든(Dennis Shelden) 미국 렌셀러공과대 교수가 ‘AI기반 에너지관리 및 소비 최적화’ 주제로 강연했으며, ‘AI기반 기후테크 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또 스타트업과 글로벌 전문가·투자사 간 1대 1 밋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과 글로벌 투자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졌다. 천안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AI와 기후테크 등 미래산업을 선도할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은 “